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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체험휴양마을 > 논산시
논산시

9 개의 마을이 있습니다.

덕바위 마을
병풍이 펼처진 듯한 계룡산 자락을 뒤로한 채, 황산벌 저녘노을이 아름다운 덕바위 마을은 산과들의 조화가 아름다운 전형적인 농촌마을입니다.

논산딸기마을
계룡산과 대둔산의 넉넉한 품안에 안겨 따사로운 햇살과 청정 수자원인 금강의 젖줄을 마시는 천혜의 기름진 풍토에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지며, 사월 소하천을 중심에 두고 형성되어있는 들판과 마을을 포근히 감싸 않고 있는 나지막한 능선들로 이루어진 가장 이상적이고 평범한 농촌마을로 도시민에게 고향같은 친근감을 안겨줌으로써 해마다 도농교류의 축제의 장이 되는 딸기마을입니다.

덕곡마을

예부터 덕을 입으려면 덕밑을 찾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둔산 아래의 아늑한 파난지로 알려져 있는 이 마을은 본래 연산군 벌곡면의 지역이었는데 덕실 덕밑 또는 덕곡이라 하였고 1914년 행 정구역 폐합에 따라 중벌골(中伐谷), 상사암리(相思岩里), 상벌골(上伐谷) 일부를 병합하여 억곡리라 하고 논산군 벌곡면에 편입하였습니다. 

사월 1리 마을
사월1리 마을은 시골의 넉넉한 인심과 아름다운 풍광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예로부터 먹을꺼리가 많고 새들이 많아 새들마을이라고도 하였으며, 냇가에 유난히 모래가 많고, 시냇물에 달빛이 비친 모습이 한편의 수묵화를 연상케하는 모래“사“, 달”월”의 마을입니다.

삼태미 마을
三! 太! 美! 건강한 자연, 아름다운 마음, 행복한 밥상이 있는 친환경 천적농법으로 농사짓는 무당벌레 마을입니다.

평매마을
계룡산의 주 능선이 굽이쳐 뻗어내리다 작은 산들로 흩어지는 곳. 대둔산에서 발원한 물줄기(논산천)가 양촌을 거쳐 금강으로 흐르다 잠시 쉬었다 가는 곳에 평매마을이 있으며, 탑정호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 탑정호수를 가장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넓지 않은 농토로 인하여 가난한 마을이 지금은 대표적인 능금마을(과수마을)이 되었습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껍질째 먹는 사과를 비롯하여 친환경 배와 감, 매실 등 먹거리가 생산되고, 호수가에 자리잡은 수려한 경관으로 찾는 이들이 많아 대를 이은 허름하여 인기인 민물매운탕집이 있고, 연인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호반의 카페가 있습니다. 밭에서 직접 따는 과일과 고구마 수확 등 농작물 수확체험이 있어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주말 휴식의 마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농사를 짓고 나누는 평매농부들의 꿈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포전마을
마을 앞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어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금강변의 비옥한 땅에서 재배되는 딸기, 방울토마토, 고구마, 수박 , 적상추등 주로 붉은색 채소들이 재배되고 있으며 이들 붉은색 채소들에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노화를 억제하는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밖에도 찹쌀과 멥쌀을 비롯한 미곡 이외에도 서리태 ,참깨, 들깨 등의 잡곡들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황산벌참살이마을

논산시의 동북부, 대전의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 마을은 600년 종가집과 500년 종가집을 비롯해 9개 달하는 문화재가 산재하여 있으며, 특히 조선예학의 종당인 사계선생과 신독재 선생의 고장입니다. 재실이 여러개 있어 전통혼례 및 기타 교육등을 할 수 있으며, 오래된 집성촌으로 주민들의 단결이 잘 되고있습니다. 전통예향의 마을 황산벌참살이마을로 놀러오셔유!!

햇빛촌바랑산마을
바랑산마을은 대둔산 자락의 주봉인 바랑산(550M)과 짜개봉(500M)을 중심으로 좌측은 월성봉과 우측으로 장삼봉이 자리잡고있어 암탉이 알을 품고있다는 금계포란(金鷄抱卵)형의 어머니 품속같이 안락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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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고향마실|주소 : 충남 신암면 추사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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