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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체험휴양마을 > 서천군
서천군

9 개의 마을이 있습니다.

고살메갈꽃마을

봄에는 벼농사를 시작으로 농부들의 활기가 넘치고, 여름에는 매미소리와 푸른 벼의 시원함을 느끼고, 가을에는 길산천의 억새풀과 함께 황금색으로 익어 가는 황금들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겨울에는 길산천을 찾아오는 다양한 종류의 철새들을 볼 수 있어 계절마다 다른 매력이 가득한 체험마을입니다 .

갈숲마을
한산에서 동남쪽 넓은 단하평야를 끼고 지방도 613호선을 따라 3km를 가다보면 도로 왼쪽 언덕배기에 아담한 마량 감리교회가 보이고 100m쯤 더 가면 마량리 입구 표지판이 보입니다. 마량리는 넓은 상촌뜰과 단하뜰이 앞뒤에 펼쳐져 있고 마을 뒤로 야트막한 뒤평산과 쪽쪽골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아늑하고 푸근함이 느껴지는농촌마을입니다. 갈숲마을은 폐교된 학교를 이용해 주변의 신성리 갈대밭을 찾는(연간30만명)관광객들을 위한 시설로 주변7개 마을이 참여하여 각종 농촌체험 및 숙식시설, 찜질방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당리 행복체험마을

행복마을 남당리(南塘里)는 비인군 북면(北面)의 지역으로서 남쪽을 향한 전원이 밝은 곳이라 하여 남당(南塘)이라고 부르던 지역입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혁때에 남당리라 해서 서천군에 편입 되었습니다 마을의 경관이 외갓집에 온듯한 편안한 시골마을로 도시민에게 편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휴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500년 수령의 은행나무아래에서 조선후기 3대 여류시인이었던 임벽당 의성 김씨 집안 정원을 거닐며 느꼈을 시상을 떠올려보고, 소류지와 사방 공사지를 활용해서 대나무낚시와 물놀이체험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동백꽃마을

동백꽃마을(합전마을)은 마서면 남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80여호의 농가가 옹기 종기 모여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마을의 형상이 조개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서해의 넓은 해안지역으로 어패류가 풍부하고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습니다. 주변의 크고 작은 산에는 송림들이 우거지고 마을주변에는 대나무숲이 우거져 어촌, 산촌, 농촌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현재까지 그린투어, 팜스테이, 농촌체험, 갯벌체험등 다양한 농촌체험관광을 실시, 2001년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아름다운마을과 2003년 정보화 시범마을로 선정되었고, 농림부에서 지정한 신지식 여성 농업인들이 운영하는 자연생태교육의 아리랜드와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해가마을이 있어 미래가 보이는 마을입니다.

달고개 모시마을

달고개 모시마을은 화양면 달고개 아래 위치하였다하여 달고개 ‘월령’으로 불립니다. 월산리는 화양면의 동부에 있으며 금강변에서 가까워 겨울에는 철새들의 군무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농경지는 마을주변의 평지에 분포해 있으며, 예전에 갯벌이었던 곳을 간척해서 현재까지 논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이 넘치는 우리 달고개모시마을은 볼거리와 각종체험 또한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한산모시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모시와 관련된 체험과 농사체험 등 많은 체험과 재미, 교육적 효과로 여러분을 즐거운 시간속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동자북마을

우리 민속 전통주인 한산 소곡주(충남 무형 문화재 3호)와 한산 모시(중요 무형 문화재 14호)는 1,500년동안 한산지역 여성들의 손끝을 통해 만들어진 생명을 가진 명품으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산 소곡주는 수작업을 통한 생주로써 균이 살아있는 민속 고유전통주이며, 한산모시는 인공섬유가 아닌 모시풀 줄기를 이용한 섬유로 숨을쉬는 전통섬유입니다. 저희 동자북마을은 한산소곡주를 제조/판매하면서, 소곡주의 계승을위해 소곡주빚기체험을 하고 있으며, 또한 세계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한산모시짜기 계승/ 홍보를 위해 모시짜기 체험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마을입니다.

들꽃동산마을

서천군 시초면 남쪽 끝에 위치하며 기산면과 서천읍과 경계를 이루고 들녘 가운데 야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백제시대에는 설림군, 통일신라시대에는 서림군, 조선시대에는 서천군 문장면에 속했고 1914년 에는 성동과 생암의 이름을따서 선암리라 했습니다. 길산천의 너른 옥토와 청정 서해안에 위치한 선암리에서는 친환경 농업으로 토마토,오이 등을 재배하고 다양한 야생화 구경 및 체험을 통해 주민 모두가 노력하여 자연과 하나되는 서천 선암마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선도리 갯벌체험마을

서해의 드넓은 갯벌이 살아 숨쉬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우리 선도리 마을은, 썰물과 밀물의 차이에 따라 각가지 매력을 뿜는 오감 만족 힐링 여행지 입니다. 마을 앞 바다에는 쌍도라고 부르는 작은 무인도가 있어 썰물시 들어나는 바닷길로 섬에 들어가 섬 주위에 서식하는 조개, 게, 소라등 다양한 생물들과 청청 갯벌의 생태를 관찰 체험 할 수 있으며, 또한 주변 갯벌에는 멸종위기인 넓적부리도요,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검은머리갈매기등이 서식 도래하여 관찰하기 좋은 곳입니다.

황새마을

서천군 서부지역으로서 계동과 동죽의 앞 글자를 혼합하여 계동리라 하였고, 마을 동쪽에는 대나무밭이 많아 동죽이라 불리워지고 예전에는 오랜 수령의 왕솔(소나무)이 있어 이곳에서 과거에는 황새들이 서식했었다 합니다. 마을 뒤편으로는 남산, 앞으로는 황새들(마을 앞 들판)이 넓게 펼쳐져 있고, 마을 곳곳에 대나무 숲길과 송림이 위치하여 서천 황새마을만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우리황새마을은 너른 옥토와 청정 서해안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 마을로 훈훈한 인심은 물론 예스러움이 잘보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농촌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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