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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 계룡시
계룡시

계룡산
계룡산은 멀리서 보면 평범한 여느 산과 그리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그곳에 가서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골짜기와 바위와 나무를 둘러 보게 되면 그 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에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산봉우리가 줄지어 날카롭게 솟아 있고, 깍아지는 듯한 낭떠러지와 울창하게 들어선 나무들이, 곳곳의 깊디깊은 골짜기와 그 골짜기에서 흐르는 쪽빛 내와 한데 어울려, 뛰어난 경치를 이루어 놓았다.

천마산
동쪽으로는 계룡시 금암동 신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고 서남쪽으로는 백제계백장군의 충혼이 어린 황산벌이 멀리 바라다 보인다.또한 서편 기슭으로는 왕건이 하늘의 도움으로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세웠다는 개태사가 자리하고 있다. 천마산 정상에는 천마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조망이 좋다.

괴목정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에 있는 유서깊은 공원으로 옛날에는 사람 많은 곳을 피해온 사람들이 이 근처에 자리잡고 살았다 한다. 그들은 이곳에 않아 신선객이야기를 하다가 나무를 골라서 심곤 하였는데 되는대로 땅에 꽂은 나무는 모두가 괴목이었다고 하며, 나무가 많아서 괴목정이라 부른다고 전한다.

암용추
동쪽으로 구룡관사 위쪽 제석사 앞 계곡에는 너비 12m, 깊이 2.5m 정도의 바위로 된 웅덩이가 있다. 이곳이 암용이 도를 닦아 승천한 자리라는 전설이 깃든 암용추이고 동쪽에 있다 하여 동용추(東龍湫)라고 부르기도 한다. 숫용추와 마찬가지로 암용추의 명칭은 생김새로 기인된 지명이며 넓은 바위에 웅덩이가 패여 깨끗한 물이 고여있는 모양이 여자의 생식기를 연상케 한다.

숫용추
계룡시 남선면 부남리에 계룡산 정기를 받은 바위로 된 못(웅덩이)으로 골짜기를 흐르던 옥같은 맑은 물이 스무자 정도 절벽의 폭포 밑에 깊이를 알 수 없는 검푸른 물이 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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