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금산군
계룡시
논산시
당진시
보령시
부여군
세종시
서산시
서천군
아산시
예산군
천안시
청양군
태안군
홍성군

공주시
금산군
계룡시
논산시
당진시
보령시
부여군
세종시
서산시
서천군
아산시
예산군
천안시
청양군
태안군
홍성군
 

관광정보 > 논산시
논산시

관촉사
우리나라 최대의 석불로 유명하지만 시민들의 가슴에는 가정의 안녕과 행복을 염원하는 미륵불로 언제나 인자한 미소로 서 있다. 모나리자의 미소보다 더 아름답고 편안하며 자비로움이 베어있다. 논산에서 제일 먼저 가볼 수 있는 곳이 은진미륵으로 유명한 관촉사다.

탑정호
눈을 뜨기 조차 힘들만큼 강렬한 빛속에서 논산시 한가운데에 자리한 탑정호는 옥토의 젓줄이다. 햇살은 따스함과 포근함으로 세상을 감싸지만 그 눈부심으로 가끔은 인간을 움츠리게 만든다. 그러나 그 태양을 향해 당당히 마주선 곳이 있다. 거기가 바로 탑정호이다. 수려한 대둔산의 물줄기를 담아내는 탑정호는 물이 맑기로도 유명하다. 그 곳에 가면 계절과 상관없이 근심이 풀어진다. 산은 강을 품고 강은 들을 품고 살지만 호수는 산과 강과 들을 품고 산다. 바다만큼이나 넓고 하늘만큼이나 깊은 호수가 바로 탑정호다.

대둔산
대둔산은 논산시를 비롯해 금산군과 전라북도 완주군이 경계를 이루면서 넓게 분포되어 있다. 대둔산은 논산의 동북쪽에 위치해 있고 계곡과 단풍으로 유명하다. 그중 군지계곡과 수락폭포는 소금강의 진수를 보여준다. 산은 날씨와 상관 없이 계절과 관계없이 그때 그 자리마다 아름답다는 것을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안다.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은 더욱 그렇다. 대둔산 은 대개 기암괴석이 빼어나고 개발이 잘된 전북 운주 쪽을 떠올리게 되는데 대둔산은 충남의 논산과 금산, 전북의 완주 등 3개 시군에 속해 있다.

계백장군유적지
예로부터 논산은 삼남지방과 기호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길목이었기에 황산벌전투는 우연이 아니다. 계백장군 또한 이곳 황산벌에 오천결사대와 함께 잠들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백제와 신라 “우국충정”의 대 격전, 황산벌 전투 계백(階白 ; ? -660)은 백제의 장군이다. 554년 성왕(聖王)이 관산성(管山城)에서 전사한 뒤 백제와 신라의 관계는 매우 악화되었다. 641년 의자왕(義滋王)의 즉위이래 백제는 고구려와 제휴하면서 신라를 자주 공격했다.

쌍계사
산길 끝에 암자가 있듯 명산에는 대찰이 있기 마련이다. 쌍계사 또한 대둔산 줄기의 불명산 기슭에 숨어있는 사찰이다. 절을 애워싼 산세가 범상치 않은 곳에 위치한 쌍계사는 인적은 없고, 산새 소리와 풍경소리만이 서로의 음을 조절하며 파장을 즐길 뿐이다. 특히 쌍계사는 대웅전의 꽂살무늬 창살로 유명한데 다가갈수록 고풍스런 정교함에 소리 없는 탄성이 가슴에서 울린다. 꽃무늬 창살로 유명한 쌍계사는 건립의 설화부터 신비하다. 먼 옛날 하늘나라 상제는 산수가 수려한 이땅에 절 하나를 짓기로 하고 아들을 내려 보냈다.
 
상호명 : 고향마실|주소 : 충남 신암면 추사로 167
사업자등록번호 : 312-82-15488 통신판매업신고 : 2014-충남아산-0115호대표자 : 임광빈|대표전화 : 041-335-0848
Copyright ⓒ 2019gohyangmasil. All rights reserved.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