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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 아산시
아산시

온양온천 아산스파비스
온양온천은 국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통일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근 1300년이 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고려시대에 온수군(溫水郡)이라 불리었던 것으로 보아 실제 온천의 역할을 수행해 온 기간은 600여년이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 15년(1433년) 정월에 안질치료차 행차한 후, 세조, 현종, 숙종, 명종, 영조, 정조 등 여러 임금께서 온궁을 짓고 휴양이나 병의 치료차 머물고 돌아간 다수의 기록과 유적들이 남아있으며, 또한 현종, 숙종, 명종때에는 온천에 임행하여 과거를 보게하여 인재를 발굴하였던 기록이남아있다.

현충사
온양온천에서 4km 떨어진 아산시 염치읍 방화산 기슭에 위치한 이순신 장군의 사당으로 공이 성장하여 무과급제 할 때까지 사시던 곳이다. 충무공이 1598년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신 지 108년이 지난 숙종 32년(1706) 이곳에 충무공의 얼을 기리기 위하여 사당을 세웠으며 1707년 숙종께서 친히 현충사란 이름을 내렸다.

외암민속마을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1999년 12월 28일) 국가에서 지정 보호하고 있는 마을로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밑에 위치하고 있는 외암리 민속마을 에는 약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문중에 걸출한 인물들이 많아서 큰집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지금도 옛 모습을 간직한 집들의 이끼 낀 돌담을 돌면 이 마을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데 돌담너머로 집집 마다 뜰 안에 심어 놓은 과일나무 및 마을 입구의 장승을 비롯하여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디딜방아, 연자방아, 물레방아, 초가지붕 등이 보존되어 있으며, 이밖에 많은 민속 유물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특히 이 참판댁과 중요민속자료 233호로 지정되어 있는 영암군수댁(건재 가옥)은 아름다운 정원과 더불어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느껴볼 수 있는 장소이다.

온양민속박물관
권곡동에 위치한 온양민속박물관은 우리민족이 살아온 발자취와 민속자료들을 입체적으로 전시하여 우리 고유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껴보게 하고 세계속에 한국문화의 독창성을 선양할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72,600㎡의 대지에 건립되었다. 정문을 지나면 시원스럽게 조성된 뜰에 전시된 연자방아, 디딜방아, 너와집 등이 조화를 이루며 6,270㎡의 전시실에는 민속자료 20,000여점이 4개의 전시실과 1개의 소 전시실로 나눠 13개 분야로 상설 전시되고 있다. 제1전시실은 한국인의 일생, 의식주, 생활모습, 제2전시실은 직업, 제3전시실은 민속공예, 민속신앙 등을 생동감 있게 전시하고 있으며 전통혼례를 올릴 수 있는 생활문화관도 갖추고 있다.

피나클랜드
자연과 문화의 어울림 속에 여유로운 휴식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피나클랜드, 피나클은 '최정상의 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정상에 올라 바라보면, 아산만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 앞에 시원하게 펼쳐지고 주제별로 나뉘어진 특색있는 소정원과 산책로, 넓은 잔디광장, 친근한 동물들과의 만남, 전망대와 시원한 폭포의 진경산수, 빛과 바람을 이용한 조형물 '태양의 인사'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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